• home > 커뮤니티 > 고객의소리

고객의소리

수영장 자유수영 8번레인 벽에 붙어있는 아주머니들, 진상부리지 못하게 해주세요.

작성자
chsun919
작성일
2016-04-29 10:37
조회
1775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자유수영 7, 8 레인 중 8번레인을 이용하는 사용자인데요
8번레인에서 수심이 깊어지는곳(안전선)에 항상 매일 갈때마다 아주머니들이 벽에 붙어계세요.

뭘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거기 계세요. 잡담 하시면서.

아주머니들이 안전선 너머에 바로 붙어계시다 보니, 안전선 너머로 넘어가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길목을 막고 계셔서 통행이 안되거든요.

안전선 너머로 넘어가다가 누군가와 부딪히게 되고(당연히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길목을 막고계셔서 안 부딪힐수가 없어요)

그러면 엄청 꼬장꼬장하게 따지고 듭니다.

'왜 조심을 안하냐.' 면서.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 본인들이 길목을 막고 계시는거잖아요. 조심은 본인들이 안하신거죠.

수영장은 가만히 제자리에 서있으라고 있는 곳인가요?? 수영장에서 서서 잡담을 할거면, 개인 수영장에서 하시지? 목욕탕도 아니고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 아주머니들좀 그렇게 못하게 해주세요.

아쿠아로빅 끝나고 바로 샤워장으로 갈 수 있게 조치해 주십시오.

자유수영 레인에 통행에 방해되게 벽에 붙어있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진짜 민폐입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