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커뮤니티 > 고객의소리

고객의소리

볼링장 편파 운영

작성자
t1212126
작성일
2017-07-28 13:45
조회
268
볼링장을 몇십년간 이용하는 고객으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kbs88 골프장 및 수영장 다 이용을 해 봤지만 볼링장 같이 이상한데가 없습니다.

임코치라하는 사람은 자기가 갑인것 처럼 항상 인상쓰고 있고 뒷짐지고 다니면서 감시인지 무시인지

어슬렁 거리면서 기웃데기나하고 도대체 정체를 알수 가 없고

차라리 없을때가 났습니다.

락카배정하는 것도 이상하게

아는사람만 편의를 바주는 것같고 누구 한테는 락카를 2개를 못쓴다고 하면서

2개이상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던데.. 자주나오고 많이 치는 사람들 형편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일년에 게임비로 몇백만원씩쓰는데... 정말 친절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 볼수도 없습니다. 인사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인상 좀 쓰지마세요.

만약에 마곡지구에 볼링장이 또생기면 저는 두말하지 안고 당장이라도 옴길꺼예요..

그분은 손님이 을이고 본인이 갑인줄 아는데 ...

요즘같이 불경기에 일반손님 좀 있다고 기존에 다니는 사람들 무시하지 좀 하지 마세요.

정말이지 화가나고 기분 좋지 안습니다.

몇년동안 참다보니... 여기다 화풀이를 했네요..

아무튼 그분은 어케 좀 해주세요..

더 폭로할것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알아서 좀 교육 부탁드립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