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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눈치보지 않는 편안한 스포츠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포스포츠월드
작성자
lovelms02
작성일
2017-11-28 02:29
조회
670



1년이 넘어가는 회원입니다! 지친 몸을 운동으로 풀기위해 찾게되었습니다! 접수시 수영유경험자라내게 적합한 수영반을 문의했으나, 상담이라기보다는 마음 내키면 하란식의 안내데스크의 여직원의 불친절에 돌아설까 싶었지만, 운동을 하고픈 마음에 불쾌함을 접고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이 목적이었기에 잘 다니고 있던 어느날! 2층의 사물함을 이용하러 올라갔는데 어디선가 쌍욕까지 섞어가며 일방적으로  소릴 지르는 소리를 듣게되어 보게된 광경에는 ... 저희에겐 스승인 강사님들을 모아놓고 인격은 완전 무시된채로 욕 먹고 있는 그분들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분들도 인격체인데, 도대체 저사람이 누구길래 저리 공공연한 장소에서 저리도 강사님들에게 모욕을? 또 한편 강사님들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리들 모욕적 말들을 들어야 되는가? 궁금해지더라구요! 보는 입장에서 별로 곱지않은 광경이었습니다! 궁금해서 누군가 물어봤더니  관장님 이시다는? 하! 이게 어디 박머시기 정권 시대도 아니고... 너희가 회원들이 강사님 강사님 하니까 머나 되는 줄알어?를 비롯한 각종 모욕적 언사! 하? 이게  먼 개뿔 개풀뜯어먹는소리! 그날뿐이 아닙니다! 잘 가르치시던 강사님은 느닷없이 나오시질 않습니다! 하! 이건 또 먼가요? 겨우 제게 맞는 수준의 강습을 잘받고 있었는데....새로운 강사로 교체됩니다! 어수선한 그런 분위기는 지속되었습니다! 심지어 그분의 만행은 회원들에게도 행해졌습니다! 풀장을 슬리퍼 신고 돌아다시는가 하면 강습중인 풀에 뒷짐지고 돌아다니시며 회원들을 감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불쾌감은 갖게 만들었습니다! 권위적 우월한 모습에 저양반 머야?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닐듯합니다! 이런 감정!

편하게  운동하고자, 휴식처의 공간으로 그곳을 갑니다! 안내데스크 직원들의 과도한 친절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인격적인 맞이함 정도의 인사랄까요! 관장님께 많은걸 바라던게 아닙니다! 그분이 모욕하던 분들은 우리에게 배움을 주는 강사님이며, 회원들은 건강한 심신을 위해 수영장을 찾습니다! 공짜로 제공하는 공간에 버러지처럼 주서먹을거 없나 가는게 아닙니다!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제 심신 건강을 관리하고자 찾게되는 공간입니다! 눈치보며 다녀야 되는 스포츠센터? 전 죄가 없는데 왜 일까요? 스포츠를 즐기는 현대인에게 이곳은 소중한 공간이다 생각합니다! 관장님과 직원분들의 소위 말하는  갑질 수준의 서비스! 과연 누굴 위해 자신들이 그자리에 앉아있어야 되는지 자각하시라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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