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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회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KBS스포츠월드
작성자
cristal12
작성일
2017-12-06 23:12
조회
473
어디에 올려야  회원들의 소리를 들어주실까 고민하다 올립니다.

저는 목포 88체육관 회원입니다. 아무리 체육관에 건의를 해도 별 시정도 안되고해서 kbs스포츠월드에 올립니다. 이번주에도 벌써 두번이나 목격한일입니다. '왜 회원들이 회비를 내고 다니는데도 이런 대우를 받을까? 왜 시정이 되지 않을까?' 이건 강사나 강사를 관리 감독하는 관장이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요?

몇달 전 2층 휴게실에 커피를 마시려 올라가다 강사들이 관장님께 야단맞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서로 민망할까봐 저는 바로 내려왔습니다. 종종 1층 데스크에서도 강사들에게 반말과  흉을 보는 것을 들었기에 또 그런가보다 하고 별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에게 강사들이 대하는 태도를 보니 강사가 관장님께  그런 대우를 받으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막말을 하는거 같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달전 기존에 하시던 강사님들이 갑자기 그만 두셔서 갑자기 새롭게 반들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때부터인거 같습니다. 한분은 수업 내내 옆 강사님과 이야기하고 아이들에게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자세도 잡아주지 않고 대충하시더라구요. '우리반은 아니구나' 하고 그냥 봤는데  '어? 우리반도!'  하는 생각이 드니 정말 화가 나더군요. 수영장에 이번에 새로 오신 강사가 우리 아이의 반을 맡게 되었는데... 강사의 입이 아주 가관입니다.

아무리 아이들의 군기를 잡기 위해서라지만 그건 도를 지나쳤습니다. 벌써 두달이 넘었는데도 이미 아이들은 적응을 했을껀대도 변하지 않은 강사의 언행과  태도는 아이들의 군기가 아닌 그건 강사의 인격이 바닥인거 같습니다. 자기가 아이유도 아니고 아이들에게 "야!  야!  야! " 완전 3단 고음입니다. 매번 신경질적으로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고 아이들이 잘 못하거나 시키는 영법을 못하면  "야!  너!  이새끼! " 이건 기본입니다. 아이들이 못할 수도 있는데 왜 이리 함부러 말을 하는지... 아이들이 강사의 소리가 잔소리라서 듣기  싫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너무 신경질내고 소리 지른다고 매번 말을합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물에서 나오면 더 추운데 한아이를 봐 줄때까지 다른 아이들은 물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추워서 들어가면 소리지르고 나가라 하고 애들이 밖에서 벌벌 떠는데...그것까지도 참았습니다. 바꾸실거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아닙니다. 이렇게 추워진 겨울인데도 맨바닥에 아이들 앉히고 누워서 자세잡고, 모두 바닥에서.. 아이들이 추워하며 집중 못하면 소리지르고 막말하고... 정말 아닙니다. 옆반 다른 강사님은 행여 아이들 추울까봐 킥판이라도 모두 깔고 가르치시는데 정말 비교됩니다. 왜 같은 수영장인데  다를까요?

전에 강사님들은 안그랬는데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고 잘 가르치셨는데 10년 넘게 다니셨다는 강사님들이 왜 다 갑자기 그만 두시고 바뀌게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관장님이 강사들에게 하시는 말과 행동이 강사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똑같었습니다. 그 관장에 그 강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관장님이 강사를 막 대하니 강사들이 아이들을 막 대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스포츠 센터 문제 있지 않나요? 제발 회원들이 가고 싶은 수영장을 만들어 주십시요. 자격없는 사람들은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제발 좀 바꿔주세요. 회원들의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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